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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권 사찰탐방기】 빗소리에 젖어드는 산사, 다시 찾은 낙산사의 기억 / 김준권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53) 멕시코 현지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대통령 이재명의 객설, 프랑스 혁명은 급하게 가다가 반동 맞이한 것 아니다 / 최자영
【김준권 칼럼】 뿜어 나오는 증기, 낯선 길 위의 서정(抒情) / 김준권
【김준권 서평】《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식물 상자》가 전하는 문명과 생태의 역대기 / 김준권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52) 중도실용 및 통합을 정책 아닌 인물 중심으로 이해한 대통령 이재명과 민주당의 치명적 오류 – 최민희(민주당 최고위원)의 ‘정신 통합론’에 부쳐 / 최자영
예술이 가격으로 평가받는 시대, 드라마 ‘포핸즈’가 던진 질문 / 김지윤
【김준권칼럼】 붉은 등불에 숨겨진 제국의 그림자...유곽(遊廓) / 김준권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51) 세상에 사법부가 따로 독립한 데 없고, 헌법재판소가 국회 위에 군림하는 데 없어 – 조희대의 대법관 후보 제청에 대한 청와대의 거부권 행사에 부쳐 /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49) 핵심은 찐명, 반명 등 개인 성향이 아니라 정당공천권에 줄 서는 제도의 문제 /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48) 조희대 탄핵 못 한 것이 당 대표 정청래 때문이라는 송영길, 조희대 탄핵하는 데 공감한 적 없다는 이재명의 청와대 / 최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