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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영의 요지경]위선의 이중 심성, 행동 없이 말로만 하는 추도는 유족 모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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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49) 핵심은 찐명, 반명 등 개인 성향이 아니라 정당공천권에 줄 서는 제도의 문제 /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47)“검사가 다 나쁜 것이 아니”라고 하는 정성호(법무장관)와 대통령 이재명이 놓치고 있는 것 /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48) 조희대 탄핵 못 한 것이 당 대표 정청래 때문이라는 송영길, 조희대 탄핵하는 데 공감한 적 없다는 이재명의 청와대 / 최자영
공군 제38비행전대, 전북 청소년 초청 ‘스타라이트 과학탐방’ / 최종민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91) 법사위원장을 두고 여야가 다투는 것은 국회 상임위가 다수당을 무시하는 독재 체제로 운영된다는 반증 / 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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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72) 군의 국회 난입 ‘행위’ 대신 엉뚱하게 ‘의원’ 끌어내라 한 적 없다는 윤석열 '발언'에 편승한 헌법재판소 재판관 정형식 / 최자영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60) 명태균과 도편추방제 - 정치는 법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법을 뛰어넘는 것 / 최자영
재난의 잿더미 속에서 인간은 어떤 마음 품을까 【김준권 서평】 / 김준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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