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2026.01.06 [20:18]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로고
  • 정치
  • 사법
  • 입법
  • 기업
  • 언론
  • 종교
  • 문화
  • 최자영의 요지경
  • 칼럼/기고
  • 외신
입법

리스트형 기본형 포토형

[최자영 칼럼] 교육감 후보자 간 ‘쩐(보조금 유치) 각축장’ 연출은 민선제(직선제) 때문이 아니라 불합리한 예산집행 제도 때문
쩐 각축장은 교육감뿐 아니라 국회의원도 연출, 중앙 관할 지역교부금 제도 없애고, 지역 의회에서 필요 예산을 짜도록 제도 전환해야, 4,000명 여론조사 ...
최자영   |   2026.05.22 22:38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8) 검찰이 “상갓집 개만도 못한 신세"라고 한 송언석의 직언, 윤석열 정부라고 따로 가는 것 아니다
조작 수사·기소 특검법안의 목적이 공소취소라고 폄훼하는 이들, 검찰개혁에 소극적, 검찰 보완수사권 남기자고, 특검이 임명권자의 수족이라면, 조희 ...
최자영   |   2026.05.13 22:00
[최자영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7) 여야가 합작하여 벌이는 행정통합의 거대 사기극, 행정통합은 시민주권과 같이 가는 것 아니다
민형배의 시민주권은 이정현의 통합 논리와 같이 관료적 발상, 민형배의 시민참여는 결정권 없이 합의 도출의 과정으로만 이용, 무늬로만 국민주권, 시 ...
최자영   |   2026.05.10 14:04
메인사진메인사진
[최자영의 금요칼럼] 제주 4.3 학살 영화 『내 이름은』이 놓친 것, 4.3의 정부조직 폭력은 학폭과 같은 성격의 것 아니다
갈등, 폭력, 질시는 피할 수 없는 불변의 인간성, 정부조직의 폭력은 수정 가능한 사회적 산물, 정부조직의 폭력과 학폭 간 유비는, 폭력 자체를 부정적 ...
최   |   2026.04.23 23:00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6) 문형배(전 헌법소장권한대행)의 위헌적 대의민주론, 다수결 부정하고 독재 유신헌법의 과두(소수) 지배 지향
다수결은 근소한 차이일수록 다수의 독주를 줄이는 효과, 사회통합 운운하는 문형배의 독선은 행정통합의 이재명과 닮은꼴, 정치는 관용, 자제 등 도덕 ...
최   |   2026.04.19 08:02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5) 위헌의 의료인 형사면책 입법이 아니라 의사 증원하고, 병원 밖 자가(자연)치유에 건강보험급여 혜택 적용해야
OECD에 따르면 한국에는 1차의료가 없다, 1차의료란 병원 밖 보건, 간호 위주의 자가치유 중심, 1차의료는 1차 병원과 동의어 아냐, 영국 등 유럽은 간호사 ...
최   |   2026.04.10 20:10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4) 민선의 지역단체장이, 뽑히기도 전에 이미 중앙정부의 하수인을 자처하고 나섰다 - 김부겸의 행정통합 논의에 부쳐
행정통합이 안 끼는 데가 없어, 현 이재명 정부 및 여야가 합세, 전방위적으로 행정통합 밀어붙여, 민선제가 형해화할 것인지 중대 기로, 지역민 정치 발 ...
최자영   |   2026.04.05 08:24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3) 여야 합작하여 국회보건복지부 소위에서 위헌의 의료인 형사면책특례법 기습 통과
필수의료 의사 부족이 과도한 사법리스크 부담 때문이라는 가짜 주장, 세계 광역화, 지역 균형발전은 통합 아닌 연합에 기초해야, 독선 정부, 졸속 입법 ...
최자영   |   2026.03.31 13:09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2) 자신의 생각과 판단이 바로 집단지성, 국민주권을 대변한다고 믿는 대통령 이재명의 염치없는 독선
수평적 연합이 수직적 통합보다 바람직, 당⸱정⸱청 이데올로기는 3권분립의 경계 허물어, 국회는 입법하고, 행정부는 그 법을 집행, 행정부가 입법부의 ...
최자영   |   2026.03.17 08:36
[최자영 칼럼] 시민을 위한 사법개혁 노트 - 우리는 왜 사법부의 독립을 절대선으로 믿게 되었을까?
루소 3권은 입법권, 집행권, 동맹권, 몽테스퀴외 3권은 입법, 만민법 집행권(외교), 시민법 집행권(내치), 루소와 몽테스퀴외 사법 권력은 독립기관이 아 ...
최자영   |   2026.03.16 08:49
12345678910다음 12
로고

위로

회원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회사소개 ㅣ 청소년보호정책 ㅣ 기사제보 ㅣ 보도자료 ㅣ 기사검색

제호_부산신문고 ㅣ 등록번호_부산xxxx | 주소 부산직할시
등록일0000ㅣ 발행인_최자영 | 편집장_최자영 | 청소년보호책임자_조승일
대표전화_02-921-3524 | 제보메일_keunchul-lee@fairnews.kr | 웹관리책임자_csi@fairnews.kr
Copyright ⓒ 2022 부산신문고. All rights reserved.

by 인스정보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