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2026.01.06 [20:18]

전체기사 l 로그인 l ID/PW 찾기

로고
  • 정치
  • 사법
  • 입법
  • 기업
  • 언론
  • 종교
  • 문화
  • 최자영의 요지경
  • 칼럼/기고
  • 외신
입법

리스트형 기본형 포토형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1) 총리실 TF(특수임무단)의 국회 입법권 참칭은 위헌하므로 권력분립의 정부 근간을 훼손한 행정부 수장 대통령 등은 탄핵되어야
총리실 TF의 검찰개혁 정부법안은 위헌이므로 무효,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노리는 대통령 이재명의 ‘자기 정치’, 국회 검찰개혁안을 ‘초가삼간 불 ...
최자영   |   2026.03.10 23:17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30) ‘모두의 대통령’이 되고 싶은 독선의 전체주의가 예정한 검찰개혁 실패와 집권의 행정통합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희망은 민중의 뜻과 무관한 이재명의 독선, 비현실적 아집 실현의 도구로서 독선과 독재 소환, 민주는 분산, 다양성, 원심적 ...
최자영   |   2026.03.08 19:15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29) 급기야 지역자치의 장송곡 울려 퍼지다, 주민투표 수용할 수 없다는 민주당의 뜻이 확고했다고 전하는 국힘당
합심하여 졸속 행정통합 추진하는 여야 눈앞에 허깨비 같은 주민, 여야 막론하고 지역 의회가 중앙 국회 및 정당에 종속, 민주당이 막아서 대구⸱경북 ...
최자영   |   2026.02.28 21:41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28) 독재의 변주곡, 양희삼 목사의 「든든한 돌 되리」에 부쳐
혼자서 다 잘한다고 믿는 것은 비현실적 착시의 영웅주의, 가장 경계할 것은 무능이 아니라 권력집중에 의한 부정부패와 독재, 개헌은 대통령 4년 중임 ...
최자영   |   2026.02.25 09:31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27) 민주정체 전복 시도는 사전에 모의하는 것만 봐도 누구든 나서서 죽여버려야 한다(리쿠르고스, 1.126.)
촛불, 빛의 혁명은 자랑 아닌 대한민국의 수치 ...
최자영   |   2026.02.20 00:27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26) 수도권 1극체제는 맞대응의 다극체제가 아니라 극(極) 자체의 해소를 통해 극복해야
수도를 닮은 극 체제를 지역에도 만들자는 것은 민주 자치의 시계에 역행, 기능적으로, 집중된 권력을 지역 및 지역 기관에 분산해야, 경제 정책 추진 단 ...
최자영   |   2026.02.13 22:37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25) 다수 국민이 원하는 각종 검찰 사법개혁은 뒷전이고, 지역 행정권력 통합과 대권행보에 매몰된 민주당
우원식(국회의장)이 구정 전에 개헌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한다 해, 우원식은 내각제 및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주창하던 이, 4년 연임제를 위한 개헌에 ...
최자영   |   2026.02.07 14:58
메인사진메인사진
아테네 사법제도로부터 한국이 배울 점
법조인 법기술 아닌 시민의 일반 상식에 의거, 영국, 시민 치안판사법원이 사건 80% 처리, 사법개혁은 시민 의식의 변화가 동반돼야 ...
최자영   |   2026.02.04 18:23
[최자영 칼럼] 다시 씌어져야 하는 3권분립론, 몽테스퀴에의 3권분립에는 사법권이 없다
영국은 시민 출신 무급 치안판사가 행정, 사법 기능 공유, 사법권은, 영국은 입법부, 독일, 프랑스는 행정부 관할, 몽테스퀴에는 정부의 사법권력을 경계 ...
최자영   |   2026.02.04 17:44
메인사진메인사진
[최자영의 금요칼럼]국회무용론(124) 중앙정부 및 중앙정당의 횡포, 절차 어긴 졸속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발안
정성호 발언은 다소간 그를 임명한 이재명 뜻, 정준호(광주), 한준호(고양) 등은 합당 제안 절차를 문제 삼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법안 발의에서 절 ...
최자영   |   2026.02.04 17:21
12345678910다음 12
로고

위로

회원약관 ㅣ 개인정보처리방침 ㅣ 회사소개 ㅣ 청소년보호정책 ㅣ 기사제보 ㅣ 보도자료 ㅣ 기사검색

제호_부산신문고 ㅣ 등록번호_부산xxxx | 주소 부산직할시
등록일0000ㅣ 발행인_최자영 | 편집장_최자영 | 청소년보호책임자_조승일
대표전화_02-921-3524 | 제보메일_keunchul-lee@fairnews.kr | 웹관리책임자_csi@fairnews.kr
Copyright ⓒ 2022 부산신문고. All rights reserved.

by 인스정보기술